봄철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 되는 음식

봄철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 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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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긴 추위가 물러나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됐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다채로운 봄꽃의 향연에 즐거운 분들이 많지만, 이런 봄기운이 두려운 분들도 있습니다. 바로 ‘봄철 알레르기’ 때문입니다. 계절성 알레르기는 이물질이나 꽃가루, 잔디, 먼지, 비듬과 같은 알레르기 항원을 몸이 인식해 면역 반응을 일으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봄철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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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사과는 혈액 순환을 돕고 고혈압이나 동맥 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케르세틴이 풍부한 과일입니다. 케르세틴과 같은 플라보노이드는 양파, 마늘, 양배추 등에도 들어있는데 면역 세포에서 히스타민이 방출되는 것을 완화시켜 봄철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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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오렌지에는 알레르기로 야기된 염증의 감소를 돕는 화합물인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합니다. 비타민 C도 많습니다. 비타민 C는 알레르기 증상에 역할을 하는 화학물질 히스타민의 방출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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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파인애플은 비타민 C와 망간, 그리고 항염증효소인 브로멜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브로멜린은 염증을 일으키는 체내 단백질을 분해하는데 이 과정에서 부비강 점막의 붓기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풍부한 비타민 C가 히스타민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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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마그네슘 결핍 되면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히스타민의 농도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호박씨는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근육을 이완하고 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4분의 1컵 정도의 호박씨만 먹어도 마그네슘 1일 권장량의 절반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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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참치, 고등어, 연어 등 생선에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 덕분에 이를 자주 먹으면 염증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적혈구내 오메가-3 지방산 농도가 높을수록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완화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 기억력 및 활력 증강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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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딸기에 풍부한 비타민C는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히스타민으로 인해 콧물, 눈 가려움, 재채기를 일으키는 신경 전달 물질을 억제시켜준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적절한 수준의 히스타민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디아민 산화 효소를 만들어내는데 비타민C, 비타민B6, 아연, 구리를 복용하면 이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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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

커큐민으로 불리는 강황의 활성 성분이 봄철 알러지 증상을 덜어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커큐민은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인 히스타민의 방출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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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알레르기로 고통 받는다면 소개해 드린 음식 참고하셔서 관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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